Design & Furniture Journal

Cassina LC2 - 레더 암체어

카시나 LC2 레더 암체어: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그랑 콩포르’의 표준을 만든 구조

LC2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 구조’로 드러내고, 쿠션을 독립 모듈로 다루며 20세기 모던 라운지 체어의 문법을 정리한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카시나 LC2 레더 암체어: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그랑 콩포르’의 표준을 만든 구조

LC2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 구조’로 드러내고, 쿠션을 독립 모듈로 다루며 20세기 모던 라운지 체어의 문법을 정리한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Cassina LC3 - 레더 암체어

카시나 LC3 레더 암체어: 금속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모던 라운지체어

LC3(현행 명칭 ‘3 Fauteuil Grand Confort, grand modèle’)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으로 세우고 쿠션을 독립시킨 구성으로, 합리주의적 구조감과 라운지체어의 포근함을 동시에 다룬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카시나 LC3 레더 암체어: 금속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모던 라운지체어

LC3(현행 명칭 ‘3 Fauteuil Grand Confort, grand modèle’)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으로 세우고 쿠션을 독립시킨 구성으로, 합리주의적 구조감과 라운지체어의 포근함을 동시에 다룬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Audo Copenhagen Plinth Low (Request Info)

Audo Copenhagen ‘Plinth Low’—대리석을 ‘가구’로 쓰는 가장 단...

Audo Copenhagen의 Plinth Low는 고전적 ‘받침대(plinth)’를 낮은 테이블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렬된 매스와 대리석의 무늬가 동시에 주인공이 되며, 거실의 중심이나 오브제 연출에 힘을 싣는다.

Audo Copenhagen ‘Plinth Low’—대리석을 ‘가구’로 쓰는 가장 단...

Audo Copenhagen의 Plinth Low는 고전적 ‘받침대(plinth)’를 낮은 테이블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렬된 매스와 대리석의 무늬가 동시에 주인공이 되며, 거실의 중심이나 오브제 연출에 힘을 싣는다.

Desalto CLAY - Oval Table

Desalto ‘CLAY’ 오벌 테이블: 두 개의 볼륨이 만든 균형, 거실·다이닝의 ...

Desalto의 CLAY 오벌 테이블은 Marc Krusin이 2015년 발표한 ‘상판과 베이스’ 두 볼륨의 균형을 전면에 내세운 테이블이다. 최소 접점의 구조, 수작업 질감 마감, 오벌 실루엣이 공간의 중심을 정돈한다.

Desalto ‘CLAY’ 오벌 테이블: 두 개의 볼륨이 만든 균형, 거실·다이닝의 ...

Desalto의 CLAY 오벌 테이블은 Marc Krusin이 2015년 발표한 ‘상판과 베이스’ 두 볼륨의 균형을 전면에 내세운 테이블이다. 최소 접점의 구조, 수작업 질감 마감, 오벌 실루엣이 공간의 중심을 정돈한다.

USM Haller 1x2 module (bottom 1 drop down door & 1 panel) [W500XD350XH(395+250)]

USM Haller 1x2 모듈(하단 드롭다운 도어+패널): 크롬 프레임과 ‘볼 조인...

USM Haller의 1x2 모듈은 패널과 드롭다운 도어라는 최소한의 구성으로 ‘조립 가능한 수납’을 구현한다. 1960년대 사무 환경에서 출발한 시스템 가구의 논리를, 작은 사이드보드 스케일로 응축한 제품이다.

USM Haller 1x2 모듈(하단 드롭다운 도어+패널): 크롬 프레임과 ‘볼 조인...

USM Haller의 1x2 모듈은 패널과 드롭다운 도어라는 최소한의 구성으로 ‘조립 가능한 수납’을 구현한다. 1960년대 사무 환경에서 출발한 시스템 가구의 논리를, 작은 사이드보드 스케일로 응축한 제품이다.

Knoll 사리넨 - 타원형 다이닝 테이블 198x121

노울(Knoll) 사리넨 타원형 다이닝 테이블 198×121: ‘다리의 혼잡’을 지운...

1957년 이에로 사리넨이 노울을 위해 완성한 페데스털 테이블의 타원형 버전. 단일 베이스가 만드는 시야의 정돈, 의자 배치의 자유, 소재 선택이 공간 인상을 좌우한다.

노울(Knoll) 사리넨 타원형 다이닝 테이블 198×121: ‘다리의 혼잡’을 지운...

1957년 이에로 사리넨이 노울을 위해 완성한 페데스털 테이블의 타원형 버전. 단일 베이스가 만드는 시야의 정돈, 의자 배치의 자유, 소재 선택이 공간 인상을 좌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