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리뉴 로제 토고 라지 세티(암리스) 3인 소파: ‘프레임 없는’ 폼 구조가 만든 1973년의 표준

리뉴 로제 토고 라지 세티(암리스) 3인 소파: ‘프레임 없는’ 폼 구조가 만든 19...

미셸 뒤카루아가 1973년 리뉴 로제를 위해 설계한 토고는 목재 프레임 대신 다중 밀도의 폼과 퀼팅 커버로 형태를 만든 좌식 소파다. 라지 세티(암리스) 3인 버전은 모듈 조합의 중심이 되는 ‘긴 덩어리’로...

리뉴 로제 토고 라지 세티(암리스) 3인 소파: ‘프레임 없는’ 폼 구조가 만든 19...

미셸 뒤카루아가 1973년 리뉴 로제를 위해 설계한 토고는 목재 프레임 대신 다중 밀도의 폼과 퀼팅 커버로 형태를 만든 좌식 소파다. 라지 세티(암리스) 3인 버전은 모듈 조합의 중심이 되는 ‘긴 덩어리’로...

리뉴얼·커버 교체까지 염두에 둔 바닥형 라운지: 리뉴 로제 ‘토고’ 파이어사이드 체어 읽기

리뉴얼·커버 교체까지 염두에 둔 바닥형 라운지: 리뉴 로제 ‘토고’ 파이어사이드 체어 읽기

미셸 뒤카루아가 1973년 선보인 토고는 ‘베이스가 없는 소파’라는 충격에서 출발해, 올-폼 구조와 퀼팅 커버로 착석 감각을 정의한 라운지 시트다.

리뉴얼·커버 교체까지 염두에 둔 바닥형 라운지: 리뉴 로제 ‘토고’ 파이어사이드 체어 읽기

미셸 뒤카루아가 1973년 선보인 토고는 ‘베이스가 없는 소파’라는 충격에서 출발해, 올-폼 구조와 퀼팅 커버로 착석 감각을 정의한 라운지 시트다.

Ligne Roset Ploum Large sofa high back

리뉴로제 Ploum 라지 하이백 소파: 부루렉 형제의 ‘착석 자유도’ 연구가 만든 비...

Ligne Roset의 Ploum Large sofa high back은 신축성 있는 커버와 초연질 폼의 조합으로 ‘기대는 각도’ 자체를 넓힌 소파다. 비대칭 등받이와 깊이 차로 대화·휴식·반누움까지 한 몸처럼 이어진다.

리뉴로제 Ploum 라지 하이백 소파: 부루렉 형제의 ‘착석 자유도’ 연구가 만든 비...

Ligne Roset의 Ploum Large sofa high back은 신축성 있는 커버와 초연질 폼의 조합으로 ‘기대는 각도’ 자체를 넓힌 소파다. 비대칭 등받이와 깊이 차로 대화·휴식·반누움까지 한 몸처럼 이어진다.

Cassina LC2 - 레더 암체어

카시나 LC2 레더 암체어: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그랑 콩포르’의 표준을 만든 구조

LC2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 구조’로 드러내고, 쿠션을 독립 모듈로 다루며 20세기 모던 라운지 체어의 문법을 정리한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카시나 LC2 레더 암체어: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그랑 콩포르’의 표준을 만든 구조

LC2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 구조’로 드러내고, 쿠션을 독립 모듈로 다루며 20세기 모던 라운지 체어의 문법을 정리한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Cassina LC3 - 레더 암체어

카시나 LC3 레더 암체어: 금속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모던 라운지체어

LC3(현행 명칭 ‘3 Fauteuil Grand Confort, grand modèle’)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으로 세우고 쿠션을 독립시킨 구성으로, 합리주의적 구조감과 라운지체어의 포근함을 동시에 다룬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카시나 LC3 레더 암체어: 금속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모던 라운지체어

LC3(현행 명칭 ‘3 Fauteuil Grand Confort, grand modèle’)는 금속 튜브 프레임을 외곽으로 세우고 쿠션을 독립시킨 구성으로, 합리주의적 구조감과 라운지체어의 포근함을 동시에 다룬 카시나의 대표작이다.

Audo Copenhagen Plinth Low (Request Info)

Audo Copenhagen ‘Plinth Low’—대리석을 ‘가구’로 쓰는 가장 단...

Audo Copenhagen의 Plinth Low는 고전적 ‘받침대(plinth)’를 낮은 테이블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렬된 매스와 대리석의 무늬가 동시에 주인공이 되며, 거실의 중심이나 오브제 연출에 힘을 싣는다.

Audo Copenhagen ‘Plinth Low’—대리석을 ‘가구’로 쓰는 가장 단...

Audo Copenhagen의 Plinth Low는 고전적 ‘받침대(plinth)’를 낮은 테이블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정렬된 매스와 대리석의 무늬가 동시에 주인공이 되며, 거실의 중심이나 오브제 연출에 힘을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