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Desalto ‘CLAY’ 오벌 테이블: 두 개의 볼륨이 만든 균형, 거실·다이닝의 ...
Desalto의 CLAY 오벌 테이블은 Marc Krusin이 2015년 발표한 ‘상판과 베이스’ 두 볼륨의 균형을 전면에 내세운 테이블이다. 최소 접점의 구조, 수작업 질감 마감, 오벌 실루엣이 공간의 중심을 정돈한다.
Desalto ‘CLAY’ 오벌 테이블: 두 개의 볼륨이 만든 균형, 거실·다이닝의 ...
Desalto의 CLAY 오벌 테이블은 Marc Krusin이 2015년 발표한 ‘상판과 베이스’ 두 볼륨의 균형을 전면에 내세운 테이블이다. 최소 접점의 구조, 수작업 질감 마감, 오벌 실루엣이 공간의 중심을 정돈한다.
USM Haller 1x2 모듈(하단 드롭다운 도어+패널): 크롬 프레임과 ‘볼 조인...
USM Haller의 1x2 모듈은 패널과 드롭다운 도어라는 최소한의 구성으로 ‘조립 가능한 수납’을 구현한다. 1960년대 사무 환경에서 출발한 시스템 가구의 논리를, 작은 사이드보드 스케일로 응축한 제품이다.
USM Haller 1x2 모듈(하단 드롭다운 도어+패널): 크롬 프레임과 ‘볼 조인...
USM Haller의 1x2 모듈은 패널과 드롭다운 도어라는 최소한의 구성으로 ‘조립 가능한 수납’을 구현한다. 1960년대 사무 환경에서 출발한 시스템 가구의 논리를, 작은 사이드보드 스케일로 응축한 제품이다.
노울(Knoll) 사리넨 타원형 다이닝 테이블 198×121: ‘다리의 혼잡’을 지운...
1957년 이에로 사리넨이 노울을 위해 완성한 페데스털 테이블의 타원형 버전. 단일 베이스가 만드는 시야의 정돈, 의자 배치의 자유, 소재 선택이 공간 인상을 좌우한다.
노울(Knoll) 사리넨 타원형 다이닝 테이블 198×121: ‘다리의 혼잡’을 지운...
1957년 이에로 사리넨이 노울을 위해 완성한 페데스털 테이블의 타원형 버전. 단일 베이스가 만드는 시야의 정돈, 의자 배치의 자유, 소재 선택이 공간 인상을 좌우한다.
카시나 ‘마라룽가 40S’ 3인 패브릭 소파: 접히는 등받이가 만든 1970년대의 실...
Vico Magistretti가 1973년 카시나를 위해 구상한 마라룽가는 등받이 헤드레스트의 ‘접힘’으로 휴식과 대화를 오가는 소파였다. 40주년을 계기로 정리된 40S는 스티치 디테일과 패브릭 커버의 실용성을 더해 클래식의 사용성을 현재형으로 끌어온다.
카시나 ‘마라룽가 40S’ 3인 패브릭 소파: 접히는 등받이가 만든 1970년대의 실...
Vico Magistretti가 1973년 카시나를 위해 구상한 마라룽가는 등받이 헤드레스트의 ‘접힘’으로 휴식과 대화를 오가는 소파였다. 40주년을 계기로 정리된 40S는 스티치 디테일과 패브릭 커버의 실용성을 더해 클래식의 사용성을 현재형으로 끌어온다.
니르스 홀거 무어만 ‘BUCHSTABLER’ 회전형 북 타워: 유리구슬 베어링과 장력...
BUCHSTABLER는 톰 피셔(2004)가 무어만을 위해 설계한 회전식 북 타워다. 최소 재료로 최대 수납을 목표로, 유리구슬 베어링 회전과 장력 로프 구조를 통해 접근성과 안정성을 함께 잡는다.
니르스 홀거 무어만 ‘BUCHSTABLER’ 회전형 북 타워: 유리구슬 베어링과 장력...
BUCHSTABLER는 톰 피셔(2004)가 무어만을 위해 설계한 회전식 북 타워다. 최소 재료로 최대 수납을 목표로, 유리구슬 베어링 회전과 장력 로프 구조를 통해 접근성과 안정성을 함께 잡는다.
Cassina LC3 2인 레더 소파: 튜브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카시나 LC3(3 Fauteuil Grand Confort) 2인용은 금속 튜브 프레임과 느슨한 쿠션을 분리해, 소파의 ‘골격’과 ‘착석’을 명확히 구분한 모던 클래식이다. 2인용 비례에서 프레임의 선과 쿠션의 볼륨이 가장 또렷하게 읽힌다.
Cassina LC3 2인 레더 소파: 튜브 프레임과 쿠션을 분리해 ‘구조’를 드러낸...
카시나 LC3(3 Fauteuil Grand Confort) 2인용은 금속 튜브 프레임과 느슨한 쿠션을 분리해, 소파의 ‘골격’과 ‘착석’을 명확히 구분한 모던 클래식이다. 2인용 비례에서 프레임의 선과 쿠션의 볼륨이 가장 또렷하게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