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하우스 오브 핀 율 ‘THE TABLE BENCH’—1953년 강관 프레임 실험이 만...
핀 율이 1953년에 제안한 THE TABLE BENCH는 벤치이면서도 테이블처럼 쓰이도록 설계된 다목적 가구다. 강관 다리와 얇은 상판이 만드는 ‘가벼움’이 핵심이며, 마감과 컬러 선택을 통해 공간의 온도를 조절한다.
하우스 오브 핀 율 ‘THE TABLE BENCH’—1953년 강관 프레임 실험이 만...
핀 율이 1953년에 제안한 THE TABLE BENCH는 벤치이면서도 테이블처럼 쓰이도록 설계된 다목적 가구다. 강관 다리와 얇은 상판이 만드는 ‘가벼움’이 핵심이며, 마감과 컬러 선택을 통해 공간의 온도를 조절한다.
&Tradition ‘In Between’ 암체어 SK1: 사미 칼리오가 만든 ‘초승...
2013년 사미 칼리오가 설계한 &Tradition In Between SK1은 선반처럼 얇은 베니어 패널과 단단한 원목 부재를 결합해, 가벼운 인상과 안정감을 동시에 만든 암체어다.
&Tradition ‘In Between’ 암체어 SK1: 사미 칼리오가 만든 ‘초승...
2013년 사미 칼리오가 설계한 &Tradition In Between SK1은 선반처럼 얇은 베니어 패널과 단단한 원목 부재를 결합해, 가벼운 인상과 안정감을 동시에 만든 암체어다.
Bonaldo ‘OCTA’ 직사각형 세라믹 다이닝 테이블: 미카도 놀이에서 출발한 8...
Bonaldo의 OCTA는 ‘여덟(Octo)’에서 이름을 가져온 테이블로, 금속 로드가 교차하며 만든 8개 다리 베이스가 시각적 중심이 된다. 세라믹 상판은 베이스의 복잡한 리듬을 정리하는 ‘선형의 판’으로 작동한다.
Bonaldo ‘OCTA’ 직사각형 세라믹 다이닝 테이블: 미카도 놀이에서 출발한 8...
Bonaldo의 OCTA는 ‘여덟(Octo)’에서 이름을 가져온 테이블로, 금속 로드가 교차하며 만든 8개 다리 베이스가 시각적 중심이 된다. 세라믹 상판은 베이스의 복잡한 리듬을 정리하는 ‘선형의 판’으로 작동한다.
Bonaldo ‘FILLY’ 업홀스터드 체어: 가벼운 면(面)과 슬림 베이스가 만드는...
Bonaldo FILLY 업홀스터드 체어는 얇은 기하학적 볼륨과 선형적인 금속 베이스의 대비를 핵심으로 한 좌석 컬렉션이다. 동일 언어로 등받이 높이·좌판 폭·팔걸이·스툴까지 확장되는 설계가 특징.
Bonaldo ‘FILLY’ 업홀스터드 체어: 가벼운 면(面)과 슬림 베이스가 만드는...
Bonaldo FILLY 업홀스터드 체어는 얇은 기하학적 볼륨과 선형적인 금속 베이스의 대비를 핵심으로 한 좌석 컬렉션이다. 동일 언어로 등받이 높이·좌판 폭·팔걸이·스툴까지 확장되는 설계가 특징.
HAY DLM 테이블: 손잡이 하나로 ‘이동’이 기능이 된 사이드테이블의 단정한 해법
HAY의 DLM(‘Don’t Leave Me’) 테이블은 토레이 손잡이와 3발 구조로 ‘들고 옮기는 테이블’이라는 용도를 명확히 만든 디자인이다. 작은 상판이 생활 동선을 따라가며, 거실·침실·오피스 어디서든 보조 테이블로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HAY DLM 테이블: 손잡이 하나로 ‘이동’이 기능이 된 사이드테이블의 단정한 해법
HAY의 DLM(‘Don’t Leave Me’) 테이블은 토레이 손잡이와 3발 구조로 ‘들고 옮기는 테이블’이라는 용도를 명확히 만든 디자인이다. 작은 상판이 생활 동선을 따라가며, 거실·침실·오피스 어디서든 보조 테이블로 자연스럽게 작동한다.
뉴웍스 ‘Florence Side Table Ø50’—대리석 상판과 각진 스틸 프레임...
New Works의 Florence Side Table Ø50은 원형 대리석 상판과 각을 세운 스틸 프레임을 결합해, 소파 옆·침대 옆에서 ‘작은 중심’을 만드는 사이드 테이블이다.
뉴웍스 ‘Florence Side Table Ø50’—대리석 상판과 각진 스틸 프레임...
New Works의 Florence Side Table Ø50은 원형 대리석 상판과 각을 세운 스틸 프레임을 결합해, 소파 옆·침대 옆에서 ‘작은 중심’을 만드는 사이드 테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