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Flexform WING Sofas (Request Info)

플렉스폼 WING 소파: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2014년에 제안한 ‘떠 있는’ 구조의 ...

Flexform의 WING은 2014년 Antonio Citterio가 설계한 소파로, 시야에서 살짝 물러난 메탈 베이스와 가벼운 실루엣이 핵심이다. 가죽을 두른 구조 위에 다운 쿠션을 얹어, 주거와 호스피탈리티 공간 모두에 맞는 균형을 만든다.

플렉스폼 WING 소파: 안토니오 치테리오가 2014년에 제안한 ‘떠 있는’ 구조의 ...

Flexform의 WING은 2014년 Antonio Citterio가 설계한 소파로, 시야에서 살짝 물러난 메탈 베이스와 가벼운 실루엣이 핵심이다. 가죽을 두른 구조 위에 다운 쿠션을 얹어, 주거와 호스피탈리티 공간 모두에 맞는 균형을 만든다.

Verpan VP Globe Pendant Lamp - COLOURED GLASS

Verpan ‘VP Globe’ 컬러드 글라스: 1969 베르너 판톤의 레이어드 반사...

투명 아크릴 구 안에 5개의 반사판을 체인으로 매단 VP Globe 컬러드 글라스는 1969년 베르너 판톤의 ‘떠 있는 조명’ 구상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컬러 글라스 반사판이 빛의 톤을 조절한다.

Verpan ‘VP Globe’ 컬러드 글라스: 1969 베르너 판톤의 레이어드 반사...

투명 아크릴 구 안에 5개의 반사판을 체인으로 매단 VP Globe 컬러드 글라스는 1969년 베르너 판톤의 ‘떠 있는 조명’ 구상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준다. 컬러 글라스 반사판이 빛의 톤을 조절한다.

House of Finn Juhl THE READING CHAIR - VENEER SEAT

House of Finn Juhl ‘리딩 체어(베니어 시트)’: 1953년의 다이닝 ...

1953년 Bovirke를 위해 탄생한 Finn Juhl의 Reading Chair를 베니어 시트로 해석한 버전. 등 상부의 수평 부재와 방향 전환 착석이 만드는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살핀다.

House of Finn Juhl ‘리딩 체어(베니어 시트)’: 1953년의 다이닝 ...

1953년 Bovirke를 위해 탄생한 Finn Juhl의 Reading Chair를 베니어 시트로 해석한 버전. 등 상부의 수평 부재와 방향 전환 착석이 만드는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살핀다.

B&B Italia Link Tables

B&B Italia ‘Link Tables’—크리스탈플랜트로 완성한 이음새 없는 단일...

B&B Italia의 Link Tables는 2009년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단일 성형 테이블로, 이음새 없는 연속 형태와 ‘소프트 터치’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실내·실외를 모두 염두에 둔 소재 선택과 조형의 일체감이 특징이다.

B&B Italia ‘Link Tables’—크리스탈플랜트로 완성한 이음새 없는 단일...

B&B Italia의 Link Tables는 2009년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단일 성형 테이블로, 이음새 없는 연속 형태와 ‘소프트 터치’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실내·실외를 모두 염두에 둔 소재 선택과 조형의 일체감이 특징이다.

Cassina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카시나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샤를롯 페리앙의 산악적 단순함을 실목으로...

카시나가 재현한 샤를롯 페리앙의 ‘Tabouret Berger’는 목재의 결·가공·구조를 전면에 드러내며 스툴과 로우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소형 가구다.

카시나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샤를롯 페리앙의 산악적 단순함을 실목으로...

카시나가 재현한 샤를롯 페리앙의 ‘Tabouret Berger’는 목재의 결·가공·구조를 전면에 드러내며 스툴과 로우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소형 가구다.

Ligne Roset TOGO CORNER SEAT - Corner fabric armchair with removable cover

리그로제 TOGO 코너 시트: ‘바닥에 낮게’ 앉는 폼 구조가 만든 모듈의 빈자리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TOGO는 프레임 없이 폼으로 형태를 잡는 좌석의 전형이 됐다. 코너 시트는 모듈 조합에서 흐름을 꺾지 않으면서 ‘감싸는 자리’를 만들어 공간의 중심을 정리한다.

리그로제 TOGO 코너 시트: ‘바닥에 낮게’ 앉는 폼 구조가 만든 모듈의 빈자리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TOGO는 프레임 없이 폼으로 형태를 잡는 좌석의 전형이 됐다. 코너 시트는 모듈 조합에서 흐름을 꺾지 않으면서 ‘감싸는 자리’를 만들어 공간의 중심을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