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B&B Italia Link Tables

B&B Italia ‘Link Tables’—크리스탈플랜트로 완성한 이음새 없는 단일...

B&B Italia의 Link Tables는 2009년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단일 성형 테이블로, 이음새 없는 연속 형태와 ‘소프트 터치’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실내·실외를 모두 염두에 둔 소재 선택과 조형의 일체감이 특징이다.

B&B Italia ‘Link Tables’—크리스탈플랜트로 완성한 이음새 없는 단일...

B&B Italia의 Link Tables는 2009년 야콥 바그너가 디자인한 단일 성형 테이블로, 이음새 없는 연속 형태와 ‘소프트 터치’ 질감을 전면에 내세운다. 실내·실외를 모두 염두에 둔 소재 선택과 조형의 일체감이 특징이다.

Cassina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카시나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샤를롯 페리앙의 산악적 단순함을 실목으로...

카시나가 재현한 샤를롯 페리앙의 ‘Tabouret Berger’는 목재의 결·가공·구조를 전면에 드러내며 스툴과 로우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소형 가구다.

카시나 ‘타보레 베르거’ 로우 테이블-스툴: 샤를롯 페리앙의 산악적 단순함을 실목으로...

카시나가 재현한 샤를롯 페리앙의 ‘Tabouret Berger’는 목재의 결·가공·구조를 전면에 드러내며 스툴과 로우 테이블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소형 가구다.

Ligne Roset TOGO CORNER SEAT - Corner fabric armchair with removable cover

리그로제 TOGO 코너 시트: ‘바닥에 낮게’ 앉는 폼 구조가 만든 모듈의 빈자리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TOGO는 프레임 없이 폼으로 형태를 잡는 좌석의 전형이 됐다. 코너 시트는 모듈 조합에서 흐름을 꺾지 않으면서 ‘감싸는 자리’를 만들어 공간의 중심을 정리한다.

리그로제 TOGO 코너 시트: ‘바닥에 낮게’ 앉는 폼 구조가 만든 모듈의 빈자리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TOGO는 프레임 없이 폼으로 형태를 잡는 좌석의 전형이 됐다. 코너 시트는 모듈 조합에서 흐름을 꺾지 않으면서 ‘감싸는 자리’를 만들어 공간의 중심을 정리한다.

Cassina 안텔라 - 타원형 콘솔 테이블

카시나 ‘안텔라’ 타원형 콘솔 테이블: 벽면 콘솔과 오벌 테이블 사이를 오가는 접이식...

카시나 안텔라는 콘솔과 오벌 테이블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접이식 디자인이다. 자석 결합과 힌지 패널을 통해 벽면에 얇게 붙었다가, 필요 시 중앙 테이블로 전환되는 사용 시나리오가 명확하다.

카시나 ‘안텔라’ 타원형 콘솔 테이블: 벽면 콘솔과 오벌 테이블 사이를 오가는 접이식...

카시나 안텔라는 콘솔과 오벌 테이블을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접이식 디자인이다. 자석 결합과 힌지 패널을 통해 벽면에 얇게 붙었다가, 필요 시 중앙 테이블로 전환되는 사용 시나리오가 명확하다.

Ligne Roset Kashima Sofa

리그네 로제 ‘카시마’ 소파: 1976년 미셸 뒤카루아의 올-폼 실험이 2023년에 ...

Ligne Roset의 Kashima는 1976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체스터필드의 재해석’을 올-폼 구조와 촘촘한 퀼팅으로 풀어낸 소파다. 2023년 재출시를 계기로, 둥지처럼 몸을 감싸는 실루엣과 내부 레이싱이 만드는 봉제의 표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리그네 로제 ‘카시마’ 소파: 1976년 미셸 뒤카루아의 올-폼 실험이 2023년에 ...

Ligne Roset의 Kashima는 1976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체스터필드의 재해석’을 올-폼 구조와 촘촘한 퀼팅으로 풀어낸 소파다. 2023년 재출시를 계기로, 둥지처럼 몸을 감싸는 실루엣과 내부 레이싱이 만드는 봉제의 표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House of Finn Juhl THE READING CHAIR (Upholstery Material - Leather Vegetal)

House of Finn Juhl ‘더 리딩 체어’(1953): 식탁과 라운지를 오가...

1953년 핀 율이 보비르케를 위해 설계한 더 리딩 체어는 상부 가로 등받이가 팔을 자연스럽게 ‘거치’하게 만드는 구조로, 식사와 독서 자세를 모두 염두에 둔 클래식이다. 하우스 오브 핀 율의 리런치 버전은...

House of Finn Juhl ‘더 리딩 체어’(1953): 식탁과 라운지를 오가...

1953년 핀 율이 보비르케를 위해 설계한 더 리딩 체어는 상부 가로 등받이가 팔을 자연스럽게 ‘거치’하게 만드는 구조로, 식사와 독서 자세를 모두 염두에 둔 클래식이다. 하우스 오브 핀 율의 리런치 버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