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 & Furniture Journal

House of Finn Juhl THE SIDEBOARD with Tray Unit

House of Finn Juhl ‘THE SIDEBOARD with Tray Uni...

Finn Juhl이 1955년에 발표한 THE SIDEBOARD는 괴테의 색채 원리를 참조해 ‘수납’에 색을 구조적으로 끼워 넣은 사이드보드다. 얇은 스틸 프레임과 슬라이딩 도어, 트레이 유닛의 조합이 생활 동선을 정리하는 방식까지 설계한다.

House of Finn Juhl ‘THE SIDEBOARD with Tray Uni...

Finn Juhl이 1955년에 발표한 THE SIDEBOARD는 괴테의 색채 원리를 참조해 ‘수납’에 색을 구조적으로 끼워 넣은 사이드보드다. 얇은 스틸 프레임과 슬라이딩 도어, 트레이 유닛의 조합이 생활 동선을 정리하는 방식까지 설계한다.

Ligne Roset TOGO SMALL SETTEE - 2 seater sofa without armrests

리뉴얼 없이도 공간의 밀도를 바꾸는 선택: 리뉴얼·암리스 러브시트로 읽는 리뉴얼 로제...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올-폼’ 좌석 TOGO는 프레임을 지우고 퀼팅 커버와 다중 밀도 폼으로 형태를 세웠다. 암리스 2인 구성은 낮은 실루엣으로 동선을 열어두며 거실의 시야를 정돈한다.

리뉴얼 없이도 공간의 밀도를 바꾸는 선택: 리뉴얼·암리스 러브시트로 읽는 리뉴얼 로제...

1973년 미셸 뒤카루아가 제안한 ‘올-폼’ 좌석 TOGO는 프레임을 지우고 퀼팅 커버와 다중 밀도 폼으로 형태를 세웠다. 암리스 2인 구성은 낮은 실루엣으로 동선을 열어두며 거실의 시야를 정돈한다.

Kartell Planet Floor Lamp

카르텔 플래닛 플로어 램프: 토쿠진 요시오카의 다면체 디퓨저가 만드는 ‘반사’ 중심의 조명

Kartell의 Planet Floor Lamp는 Tokujin Yoshioka가 ‘빛의 반사’ 자체를 주제로 설계한 플로어 조명이다. 타원형에 가까운 구형 디퓨저의 다면 가공이 빛을 쪼개고 겹치게 하며, 130/160cm 두 높이로 공간의 스케일에 맞춰 배치가...

카르텔 플래닛 플로어 램프: 토쿠진 요시오카의 다면체 디퓨저가 만드는 ‘반사’ 중심의 조명

Kartell의 Planet Floor Lamp는 Tokujin Yoshioka가 ‘빛의 반사’ 자체를 주제로 설계한 플로어 조명이다. 타원형에 가까운 구형 디퓨저의 다면 가공이 빛을 쪼개고 겹치게 하며, 130/160cm 두 높이로 공간의 스케일에 맞춰 배치가...

HAY Loop Stand Table

HAY ‘Loop Stand Table’—트레슬 구조를 테이블 언어로 번역한 라이프 ...

HAY의 Loop Stand Table은 의복 스탠드에서 출발한 ‘세 다리 트레슬’ 문법을 식탁/워크테이블로 확장한 시리즈다. 나사 체결 구조와 보강 서포트로 단순한 선형 인상과 사용 안정성을 함께 설계한다.

HAY ‘Loop Stand Table’—트레슬 구조를 테이블 언어로 번역한 라이프 ...

HAY의 Loop Stand Table은 의복 스탠드에서 출발한 ‘세 다리 트레슬’ 문법을 식탁/워크테이블로 확장한 시리즈다. 나사 체결 구조와 보강 서포트로 단순한 선형 인상과 사용 안정성을 함께 설계한다.

Flos Luminator Floor Lamp

Flos ‘Luminator’ 플로어 램프: 카스틸리오니 형제의 1954년 간접조명,...

Flos Luminator는 1954년 아킬레·피에르 자코모 카스틸리오니가 설계한 플로어 램프로, 리플렉터 전구를 이용해 빛을 위로 올리는 간접조명 구조를 삼각 다리와 슬림한 스템으로 정리한 작품이다.

Flos ‘Luminator’ 플로어 램프: 카스틸리오니 형제의 1954년 간접조명,...

Flos Luminator는 1954년 아킬레·피에르 자코모 카스틸리오니가 설계한 플로어 램프로, 리플렉터 전구를 이용해 빛을 위로 올리는 간접조명 구조를 삼각 다리와 슬림한 스템으로 정리한 작품이다.

Gubi SEMI PENDANT Lamp

GUBI ‘SEMI PENDANT’—1968년 덴마크의 기하학 실험이 오늘의 식탁 위...

GUBI의 SEMI PENDANT는 두 개의 사분원을 등지게 붙인 단순한 규칙으로, 넓게 퍼지는 하향광과 또렷한 실루엣을 동시에 만든 1968년 디자인이다. ‘코지’한 유기적 조형이 주류였던 시기의 반작용에서 출발해, 공간의 중심을 잡는 펜던트로...

GUBI ‘SEMI PENDANT’—1968년 덴마크의 기하학 실험이 오늘의 식탁 위...

GUBI의 SEMI PENDANT는 두 개의 사분원을 등지게 붙인 단순한 규칙으로, 넓게 퍼지는 하향광과 또렷한 실루엣을 동시에 만든 1968년 디자인이다. ‘코지’한 유기적 조형이 주류였던 시기의 반작용에서 출발해, 공간의 중심을 잡는 펜던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