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5년 미국에서 시작된 모던 퍼니처와 오피스 체어의 전설. 찰스 임스, 조지 넬슨, 이사무 노구치와 함께 20세기 디자인 아이콘을 탄생시켰습니다. 에어론, 임스 라운지 — 디자인 역사의 명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