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큐레이션 기반의 디자인 하우스. 그래숍퍼, 비틀, 문 램프 등 빈티지 명작을 복각하고 현대 디자이너와 새로운 컬렉션을 만듭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노르딕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