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fk63-fk631005-bookcase-small-wall-mount-28-56-cm","title":"FK63 FK631005 | Bookcase Small | Wall-mount 28×56 cm","description":"\u003ch2\u003e디자인 특징\u003c\/h2\u003e\n\u003cp\u003eFK63 북케이스 스몰은 1963년 프레벤 파브리시우스(Preben Fabricius)와 요르겐 카스트홀름(Jørgen Kastholm)이 설계한 FK 셸빙 시스템의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28×56cm의 컴팩트한 벽걸이형 모듈로, 절제된 기하학적 비례와 정밀한 목공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칼 한센 앤 선(Carl Hansen \u0026amp; Søn)의 장인 정신 아래 복원·재생산되어, 반세기를 넘긴 원작의 설계 철학이 현대 주거 공간에서 그대로 빛을 발합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소재 및 마감\u003c\/h2\u003e\n\u003cp\u003eFK63 북케이스 스몰은 유럽산 원목 두 가지 수종으로 제작되며, 각 수종에 어울리는 오일 마감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오일 피니시는 목재 고유의 결과 질감을 자연스럽게 살리면서도 표면을 보호하여,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고유한 패티나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칼 한센 앤 선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선별된 원목만이 사용되어 내구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충족합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옵션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Material (목재 수종)\u003c\/strong\u003e — 북케이스 본체 전체에 적용되는 목재를 선택하는 옵션입니다. Rovere(오크)는 단단하고 뚜렷한 결이 특징으로 공간에 견고한 존재감을 부여하며, Frassino(애쉬)는 밝고 유연한 결로 경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공간의 기존 가구 톤과 인테리어 방향에 맞추어 수종을 선택하시길 권장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Finish (마감 방식)\u003c\/strong\u003e — 선택하신 목재 표면에 적용되는 마감 처리입니다. Olio(내추럴 오일)는 원목 본연의 색감을 그대로 유지하여 따뜻하고 자연스러운 톤을 선호하시는 분께 적합합니다. Olio bianco(화이트 오일)는 목재 위에 은은한 백색 톤을 더해 결은 살리되 한층 밝고 모던한 인상을 완성합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주문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본 제품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소싱하여 정품을 안내해 드립니다. 칼 한센 앤 선 제품 특성상 수종과 마감 조합에 따라 제작 및 배송 소요 기간이 상이할 수 있으므로, 주문 전 옵션별 예상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FK 셸빙 시스템의 다른 모듈과 자유롭게 조합이 가능하오니, 확장 구성을 고려하신다면 함께 문의해 주십시오.\u003c\/p\u003e","brand":"Carl Hansen \u0026 Søn","offers":[{"title":"Oak \/ Oil","offer_id":57931485118809,"sku":"Carl Hansen \u0026 Søn : FK633OO6","price":1419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57\/8317\/6537\/files\/FK63_FK631010_FK633010_oak_oil_5026e364-ccd2-43ec-b1ac-fe9dd28351ff.jpg?v=1777424334","url":"https:\/\/trdst.com\/products\/fk63-fk631005-bookcase-small-wall-mount-28-56-cm","provider":"TRDST","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