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e004-embrace-chair","title":"E004 EMBRACE CHAIR","description":"\u003ch2\u003e디자인 특징\u003c\/h2\u003e\n\u003cp\u003eE004 Embrace Chair는 오스트리아 출신 디자인 그룹 EOOS가 Carl Hansen \u0026amp; Søn을 위해 디자인한 다이닝 체어로, 우아한 곡선과 구조적 완성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등받이를 부드럽게 감싸 안는 듯한 유려한 프레임 라인이 '포옹(Embrace)'이라는 이름의 영감을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견고한 원목 프레임 위에 정교하게 마감된 시트가 결합되어, 미니멀하면서도 따뜻한 존재감을 공간에 부여합니다. 다이닝 공간은 물론 서재나 라운지에서도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세련된 실루엣을 자랑합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소재 및 마감\u003c\/h2\u003e\n\u003cp\u003e프레임은 Carl Hansen \u0026amp; Søn의 전통 목공 기술로 가공된 최상급 원목으로 제작되며, 오크 또는 월넛 등 선택한 수종에 따라 고유한 결과 색감을 선사합니다. 목재 표면은 오일 피니시, 라커 피니시, 비누 피니시 등 다양한 마감 처리를 통해 내구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시트는 고품질 패브릭 또는 레더로 마감되어 뛰어난 착좌감과 함께 오랜 사용에도 아름다운 경년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옵션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목재 수종:\u003c\/strong\u003e 체어의 전체 프레임에 적용되는 옵션입니다. 오크, 월넛 등 수종에 따라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지므로, 기존 가구와의 톤 조화를 고려하여 선택하시기 바랍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목재 마감:\u003c\/strong\u003e 선택한 목재 프레임의 표면 처리 방식을 결정합니다. 오일 피니시는 원목 본연의 질감을 살려주며, 라커 피니시는 보다 매끄럽고 균일한 표면을, 비누 피니시는 내추럴하고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합니다. 사용 환경과 관리 선호도에 따라 선택하시기를 권장합니다.\u003c\/p\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시트 소재:\u003c\/strong\u003e 좌면에 적용되는 업홀스터리 옵션입니다. 패브릭과 레더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소재군 내에서 다양한 컬러와 텍스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패브릭은 경쾌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레더는 고급스러운 광택과 깊이 있는 경년미를 더해줍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주문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본 제품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소싱하여 정품만을 취급하며, Carl Hansen \u0026amp; Søn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충족한 상태로 배송됩니다. 주문 제작 옵션의 경우 제작 및 배송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상세 일정은 주문 시 별도 안내드립니다. 선택하신 옵션 조합에 따라 최종 구성이 결정되오니, 궁금하신 사항은 언제든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u003c\/p\u003e","brand":"Carl Hansen \u0026 Søn","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8372311122265,"sku":"Carl Hansen \u0026 Søn : E004","price":2958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57\/8317\/6537\/files\/e004-eg-mood3103.png?v=1782125643","url":"https:\/\/trdst.com\/products\/e004-embrace-chair","provider":"TRDST","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