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cc-tapis-xequer-a-handmade-custom-rug","title":"XEQUER A - Handmade wool rug","description":"\u003ch2\u003e디자인 특징\u003c\/h2\u003e\n\u003cp\u003eCC-Tapis의 'XEQUER A'는 포르투갈 전통 타일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핸드메이드 러그로,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기하학적 구성이 공간에 깊이 있는 리듬감을 부여합니다. 'Xequer'라는 이름 자체가 체스에서 유래한 단어로, 정교하게 교차하는 패턴이 클래식한 우아함과 현대적 감성을 동시에 담아냅니다. 네팔 장인들의 손끝에서 한 올 한 올 수작업으로 완성되어, 기계 생산으로는 결코 재현할 수 없는 고유한 질감과 깊이를 지닌 예술적 러그입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소재 및 마감\u003c\/h2\u003e\n\u003cp\u003e울 70%, 실크 10%, 리넨 20%의 정교한 혼방 구성으로, 울의 풍성한 볼륨감과 실크의 은은한 광택, 리넨의 내구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실크가 더해진 표면은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변화하는 색채의 깊이를 선사하며, 리넨 소재가 구조적 안정성을 높여 오랜 세월 형태를 유지합니다. 천연 소재 특유의 부드러운 촉감은 맨발로 디딜 때 더욱 돋보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숙성되는 아름다움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기술 사양\u003c\/h2\u003e\n\u003cp\u003eQuality A 등급으로 제작되며, 평방미터당 약 125,000매듭(HK 125K knots\/sqm)의 높은 밀도를 자랑합니다. 이 매듭 밀도는 섬세한 패턴 표현과 뛰어난 내구성을 동시에 보장하는 CC-Tapis의 프리미엄 품질 기준입니다. 네팔 현지 공방에서 전통 핸드노팅 기법으로 제작되며, 본 제품은 조명 기구가 아닌 텍스타일 제품으로 광원·전압·IP 등급 등의 전기적 사양은 해당되지 않습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옵션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본 제품은 230×300cm 사이즈로 제공되며, 거실 중앙이나 다이닝 공간의 주요 영역을 넉넉히 커버할 수 있는 대형 규격입니다. 해당 사이즈는 소파와 커피 테이블을 함께 아우르거나, 6인용 다이닝 테이블 하부에 배치하기에 최적화된 비율로 설계되었습니다. 핸드메이드 특성상 실제 완성품의 치수에는 소폭의 자연스러운 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수공예 러그 고유의 특성입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주문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CC-Tapis의 모든 러그는 유럽 현지에서 직접 소싱하여 정품만을 취급하며, 주문 후 네팔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특성상 충분한 제작 기간이 소요됩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의 특성과 정확한 납기 일정에 대해서는 주문 전 별도 문의를 권장드립니다. 천연 소재의 색상은 모니터 환경에 따라 실물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재 샘플 확인 후 최종 결정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u003c\/p\u003e","brand":"CC-Tapis","offers":[{"title":"230x300 cm 10.999 €","offer_id":58146242167129,"sku":"CC-Tapis : XEA-230x30010.999€_rug_230x300 cm 10.999 €","price":56900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57\/8317\/6537\/products\/h_xequer-a-cc-tapis-388109-reld2da6140.jpg?v=1692781037","url":"https:\/\/trdst.com\/products\/cc-tapis-xequer-a-handmade-custom-rug","provider":"TRDST","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