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duct_id":"alberi-di-toscana-cipresso-rettangolare","title":"Alberi di Toscana Cipresso - Rettangolare","description":"\u003ch2\u003eAlberi di Toscana Cipresso - Rettangolare\u003c\/h2\u003e\n\n\u003ch2\u003e디자인 특징\u003c\/h2\u003e\n\u003cp\u003eGiuseppe Casarosa가 디자인한 'Alberi di Toscana Cipresso - Rettangolare'는 토스카나 풍경의 상징인 사이프러스 나무를 알라바스터(설화석고) 갓으로 형상화한 직사각형 LED 트레이 조명입니다. 물푸레나무(애쉬) 원목으로 제작된 직사각 트레이 위에 은은한 LED 조명과 사이프러스 형태의 알라바스터 갓이 어우러져, 소품 트레이와 무드 조명의 기능을 하나의 오브제로 통합합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시적이고 조각적인 실루엣이 공간에 따뜻한 서정미를 더합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소재 및 장인정신\u003c\/h2\u003e\n\u003cp\u003eCeccotti Collezioni는 이탈리아 피사에 기반을 둔 전통 수공예 목재 가구 장인 브랜드로, 솔리드 우드와 포플러 합판만을 고집하며 모든 공정을 수작업으로 완성합니다. 원목의 절단과 조립, 수성 착색, 천연 왁스 마감에 이르기까지 각 단계에서 장인의 손끝이 닿으며, 자연 소재 본연의 결과 질감이 그대로 살아 숨 쉽니다. 알라바스터 갓은 빛을 투과시키며 부드럽고 고혹적인 광채를 연출하여 공간의 격을 한층 높여줍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옵션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u003cstrong\u003eWood Finish (원목 마감 — 8가지)\u003c\/strong\u003e\u003cbr\u003e트레이 본체에 적용되는 물푸레나무(애쉬) 원목의 착색 마감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Sbiancato(표백)는 밝고 내추럴한 톤으로 모던하고 경쾌한 분위기를, Dark는 깊이 있는 다크 톤으로 클래식한 중후함을 연출합니다. Brown은 따뜻한 브라운 계열, Moka는 커피빛의 세련된 뉘앙스, Wengè는 아프리카 웬지 원목을 연상시키는 짙은 초콜릿 톤, Black은 모던하고 강렬한 블랙 마감입니다. Moka PF와 Wengè PF는 각각 열린 결(open-pore) 마감으로 원목 표면의 자연스러운 나뭇결 텍스처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실 수 있는 프리미엄 옵션입니다.\u003c\/p\u003e\n\n\u003ch2\u003e주문 안내\u003c\/h2\u003e\n\u003cp\u003e본 제품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소싱하여 정품만을 취급합니다. Ceccotti Collezioni의 모든 제품은 주문 후 이탈리아 공방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므로 제작 및 배송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원목 마감 선택 및 기타 문의 사항은 언제든 연락 주시면 상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u003c\/p\u003e","brand":"Ceccotti Collezioni","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57928394277209,"sku":"Ceccotti Collezioni : Default Title","price":0.0,"currency_code":"KRW","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57\/8317\/6537\/files\/Alberi-di-Toscana_lampada_alone-header-1_c238e00a-f273-4181-8d4c-4eaba23dbe8c.jpg?v=1777246840","url":"https:\/\/trdst.com\/products\/alberi-di-toscana-cipresso-rettangolare","provider":"TRDST","version":"1.0","type":"link"}